'의사 요한' 이세영, 네이비 슈트 패션 "슬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7.18 18:30  |  조회 3627
배우 이세영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이세영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이세영이 슬림한 슈트 룩을 뽐냈다.

이세영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세영은 슬림한 허리선에 벨트로 포인트를 준 네이비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일자핏의 와이드 슬랙스에 빨간색이 배색된 검은색 에나멜 펌프스를 신고 다리를 길어보이게 연출했다.

이날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를 연출한 이세영은 길게 늘어지는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배우 지성, 이세영, 김혜은, 신동미, 정민아 등이 출연하는 '의사 요한'은 오는 19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배우 이세영이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이세영이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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