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vs 모델, 매혹적인 드레스…"우아한 실루엣"

[스타일 몇대몇] 오연서, 레드 립·블랙 백 '포인트'…모델, 내추럴한 매력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7.24 14:36  |  조회 2012
배우 오연서, 지방시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지방시(GIVENCHY)
배우 오연서, 지방시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지방시(GIVENCHY)
배우 오연서가 화려한 패턴 드레스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오연서는 지난 18일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프랑스 패션 브랜드 '지방시'(Givenchy) 남성 전문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오연서는 붉은 패턴이 그라데이션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듯한 패턴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배우 오연서/사진=지방시(Givenchy)
배우 오연서/사진=지방시(Givenchy)
오연서는 몸매를 드러내는 저지 소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베이지색 윙 뮬을 착용해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냈다. 여기에 그는 블랙 가죽 퀼팅백을 클러치처럼 가볍게 들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오연서는 앞머리가 있는 긴 머리를 귀 뒤로 넘기고, 드레스 컬러와 알맞는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오연서가 입은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지방시'(Givenchy)의 2019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지방시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지방시(Givenchy)
지방시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지방시(Givenchy)
룩북 속 모델은 화려한 데그라데 저지 패턴 드레스에 시원한 뮬을 매치해 우아한 룩을 연출했다.

모델은 색조 메이크업은 거의 하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에 머리 역시 자연스럽게 아래로 묶어 내추럴한 매력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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