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란, 헤어 볼륨 살리는 '드라이 샴푸' 사용법 시연

올리브영서 '드라이샴푸 헤어바 이벤트' 진행…참여 시 5일 체험키트 증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7.25 08:59  |  조회 1320
/사진제공=클로란
/사진제공=클로란
헤어케어 브랜드 '클로란'(KLORANE)이 올리브영 강남 본점에서 무더운 여름철 두피와 모발 관리를 위한 '클로란 드라이샴푸 헤어바 이벤트'를 2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클로란 '드라이샴푸 헤어바 이벤트'에서는 헤어 스타일링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드라이 샴푸의 간단한 사용법과 클로란 전문 헤어 카운셀러의 모발 상태에 따른 맞춤형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에서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클로란 드라이 샴푸는 △네틀 노세범 드라이샴푸 ◇오트밀크 퀵&UP 드라이샴푸 총 두 가지다.

네틀 노세범 드라이샴푸는 네틀 성분을 담아 과잉 분비된 피지와 유분기를 흡착해 효과가 48시간 동안 유지된다. 지성 두피에 적합하다. 귀리 성분을 함유한 오트밀크 퀵&UP 드라이샴푸는 볼품없이 축 처지는 모발의 볼륨을 살린다.

두 제품 모두 아침에 연출한 헤어스타일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손쉽게 헤어 스타일링을 2분만에 연출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5일~26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올리브영 강남 본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한 고객에게는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는 퀴닌 모근 강화 5일 체험 키트(샴푸 25ml*2매 & 컨디셔너 10ml*5매)를 증정한다. 행사 당일에는 클로란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민감성 두피 진정 샴푸인'피오니 샴푸' 100ml를 추가 제공한다.

클로란 마케팅 담당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헤어 스타일링에 한껏 힘을 줘도 축 처질 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 관리도 어렵다"며 "이번 클로란 '드라이샴푸 헤어바 이벤트'를 통해 두피 유분은 잡고 헤어 볼륨을 살려줘 손쉽게 헤어 스타일링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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