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론칭 15주년 기념 '100원 특가딜' 행사 실시

1일부터 위메프데이 타임특가, 브랜드 상품권 100원에 판매하는 15주년 기념 2차 프로모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8.01 13:51  |  조회 1089
/사진제공=좋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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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코디네이션 언더웨어 '예스'가 브랜드 론칭 15주년을 맞아 1일부터 이커머스 기업 위메프와 함께 '100원 특가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예스는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위메프데이 타임특가'에서 예스 브랜드 상품권을 100원에 판매한다.

좋은사람들 공식 온라인몰 전용 1만원권과 예스 오프라인 매장 전용 1만5000원권 중 원하는 사용처를 선택해 주문하면 된다. 아이디당 1장씩만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온라인용·오프라인용 모두 31일까지 전 제품 대상 사용 가능하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된다. 기간 내 사용되지 않은 상품권은 9월9일 이후 자동 환불될 예정이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박미경 과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그 동안 국내 언더웨어 트렌드를 이끌어온 예스의 15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인 만큼 역대 최대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지난 보상판매 행사가 예스와의 추억을 되살려보는 이벤트였다면, 이번 '위메프데이 타임특가'는 기존 고객은 물론 많은 분들이 예스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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