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vs 모델, 아찔한 원숄더 드레스 '눈길'

[스타일 몇대몇] 화사, 클래식한 액세서리 '우아'…모델, 완벽한 레트로룩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8.02 19:00  |  조회 2248
그룹 마마무 화사, 베르사체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김휘선 기자, 베르사체
그룹 마마무 화사, 베르사체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김휘선 기자, 베르사체
그룹 마마무 화사가 한쪽 어깨를 드러낸 화려한 원숄더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화사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19 MGMA'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룹 마마무 화사/사진=뉴스1
그룹 마마무 화사/사진=뉴스1
이날 화사는 한 쪽 소매가 과감하게 커팅된 디자인의 핫핑크 컬러 원 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크고 작은 골드 옷핀 장식과 전면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한 화사는 여기에 골드 스트랩 샌들을 신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룹 마마무 화사/사진=김휘선 기자, 뉴스1
그룹 마마무 화사/사진=김휘선 기자, 뉴스1
8:2 가르마로 깔끔한 올림머리를 연출한 화사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팔찌와 귀걸이를 선택해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화사는 풍성한 속눈썹과 강렬한 핫핑크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 글래머러스한 룩을 완성했다.

베르사체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베르사체
베르사체 2019 프리폴 컬렉션/사진=베르사체
이날 화사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의 2019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화려한 핑크 원숄더 드레스를 복고 스타일로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모델은 알록달록한 색감과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두건처럼 둘러 연출하고, 화이트 선글라스를 착용해 레트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모델은 큼직한 패턴 쇼퍼백을 한 손에 클러치처럼 들고, 큼직한 알반지를 여러 개 착용해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모델은 골드 체인 앵클릿과 앞코가 뾰족한 블랙 샌들을 신어 전반적인 스타일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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