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2019 가을 광고 캠페인 공개

모델 벨라 하디드·오스틴 오기 참여, 현대 젯셋 라이프 스타일 표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8.05 10:00  |  조회 892
모델 벨라 하디드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모델 벨라 하디드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와 '마이클 코어스 맨즈'의 새로운 Fall 2019 광고 캠페인을 5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와 함께 새롭게 발탁된 모델 오스틴 오기(Austin Augie)가 참여했다.

역동적인 포즈가 돋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가 가진 여행에 관한 신조와 오랜 시간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에게 영감을 준 젯셋(Jet-set) 라이프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모델 벨라 하디드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모델 벨라 하디드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캠페인 속 벨라 하디드와 프로페셔널 BMX(Bicycle motorcross) 선수로도 활약 중인 오스틴 오기는 역동적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이 착용한 마이클 코어스의 가을 2019 시즌 제품은 과감하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젯셋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이클 코어스 라인의 의류와 액세서리는 빠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스포츠 웨어로 구성됐다. 지브라 패턴, 로큰롤 스터드,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 프린트 등을 장식했다.

모델 오스틴 오기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모델 오스틴 오기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마이클 코어스 맨즈는 아우터와 상의, 하의, 액세서리를 모두 포함한 도시형 스포츠의 필수품과 룩을 선보인다. 브루클린 백팩, 더플백, 힙팩을 포함한 다양한 트래블 백들을 착용한 오스틴 오기를 만나볼 수 있다.

마이클 코어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8월 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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