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 비디비치, 맞춤형 세럼 '더 엘릭시르' 3종 출시

미백·진정·영양 등 피부 고민에 맞게 선택…2가지 세럼 섞으면 효과 배가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8.06 09:53  |  조회 854
비디비치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피부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세럼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 3종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 대신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최소한의 제품을 사용하는 '스킵케어'(Skip-care)가 떠오르면서 비디비치는 피부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3가지 고기능성 세럼을 선보인다.

제품별로 성분과 특정 효능을 달리해 피부 타입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골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자유롭게 섞어 사용할 수 있다.

'더 엘릭시르 카밍 수더'는 즉각적으로 붉은기를 완화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가벼운 젤 투 오일 제형의 진정 세럼이다. 풍부한 수분감으로 햇빛에 오래 노출돼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알로에를 통째로 갈아서 만든 알로에베라 매트릭스 구조가 수분 지속력을 극대화시키며, 병풀 추출물과 판테놀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을 돕는다.

'더 엘릭시르 글로우 부스터'는 마누카 꿀과 로얄 젤리 성분을 담아 피부 본연의 광채를 되찾아주는 부스팅 세럼이다. 피부에 밀착돼 은은한 윤기를 부여하며, 메이크업 전 사용하면 빛나는 꿀광 피부를 연출해 메이크업 부스팅 효과까지 선사한다.

'더 엘릭시르 리플릿 너리서'는 메마르고 지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제공하는 영양 오일 세럼이다. 치아씨드, 아르간, 아보카도 등 5가지 자연 유래 식물성 오일이 함유돼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선사하며, 시어버터와 망고버터가 피부에 윤기를 더한다.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여름철에 사용해도 부담 없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토너, 로션 등을 여러 단계 바르지 않고 특정 기능성을 높인 고농축 세럼 하나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며 "특히 30㎖의 용량으로 휴대가 용이해 여행지에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디비치의 신제품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는 전국 비디비치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각 30㎖ 4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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