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2019 가을여행 주간' 맞춤 패키지 운영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  2019.08.23 09:12  |  조회 766
전국 11개 지점의 신라스테이. /사진=호텔신라
전국 11개 지점의 신라스테이. /사진=호텔신라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2019 가을 여행주간' 맞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매년 봄·가을에 진행되는 '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여름철에 집중된 여행 수요를 분산하고 국내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올해는 지난 봄에 이어 오는 9월12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이번 여행주간은 가을 여행객들이 보다 풍성한 관광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11개 지점이 있는 호텔신라의 신라스테이를 비롯, 숙박공유플랫폼 야놀자, 렌터카 업체 카모아 등 민간 분야와도 연계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에 따라 신라스테이는 가을여행의 추억을 기억하고 가벼운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숙박 패키지를 구성했다. △스탠다드 객실(시티뷰) △여행 다이어리(1개) △미니 가방(1개) △신라스테이 베어(1개)로 이뤄진 이번 패키지는 여행주간 기간 동안 전국 모든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가을 여행주간에 맞춰 신라스테이 주변의 많은 문화관광 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알찬 혜택의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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