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vs 모델, 보석 리본 드레스…"사랑스러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9.01 11:30  |  조회 1556
/사진=뉴스1, 미우 미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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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홀터넥 원피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2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는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2019 SOBA)가 진행됐다.

/사진=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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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블루카펫 행사에서 아이린은 네크라인에 보석 리본이 장식된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아이린은 건은색 앵클 스트랩 힐을 매치하고 단정한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했다.

아이린이 착용한 의상은 '미우 미우'의 파이유 캐디 드레스다. 현재 27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단발머리의 모델은 흰색 토트백과 보석 장식 샌들을 매치해 걸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0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2'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음파음파'(Umpah Umpah)로 활동 중이다.
/사진=미우 미우 공식 홈페이지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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