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베니스 영화제' 페넬로페 크루즈, 청초한 드레스 패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9.02 18:37  |  조회 1700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사진=/AFPNews=뉴스1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사진=/AFP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지난 1일 이탈리아 베니스에서는 '76회 베니스 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페넬로페 크루즈는 경쟁부문에 출품한 영화 '와스프 네트워크'의 여주인공을 맡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랄프 앤 루소'(Ralph & Russo)의 2019 쿠튀르 드레스를 입었다. 하트라인 톱과 흰색 튤이 레이어드된 벨라인 드레스를 입은 그는 옆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올림 머리를 연출하고 매끈한 목선을 강조했다.

여기에 그는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의 주얼리를 착용하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영화 '와스프 네트워크'는 1990년대 미국 내에 있던 쿠바 스파이의 실화에 기초한 테러리스트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 개봉은 미정이다.
/사진=랄프 앤 루소 2019 쿠튀르 컬렉션
/사진=랄프 앤 루소 2019 쿠튀르 컬렉션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