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보호 활동가' 아만다 사이프리드, '랑콤' 뮤즈 발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10.10 10:55  |  조회 939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제공=랑콤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제공=랑콤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10일 랑콤은 할리우드에서 주목 받는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맘마이아' '레미제라블'의 헤로인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열정적인 동물 보호 활동가로 알려져 있다. 랑콤은 그의 윤리적인 면모가 여성의 주체적인 삶을 응원하는 랑콤의 모토 'Write Her Future'와 상통한다고 설명했다.

아만다는 "랑콤을 대표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 세계 여성들의 행복과 가치를 구현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발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랑콤의 글로벌 브랜드 회장 프랑수아즈 레망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지닌 재능과, 열정, 타고난 아름다움 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한다. 앞으로 아만다와 함께 걸어나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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