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이브롬, 하나로 모두 지우는 '클렌징 오일 캡슐'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이브롬, 일회용 캡슐 형태의 오일 클렌저 선보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10.18 13:59  |  조회 1238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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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의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페르바'(LA PERVA)가 '이브롬 클렌징 오일 캡슐'을 선보인다.

이브롬(EVE LOM)은 영국 피부 전문가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일회용 캡슐에 담겨 있는 클렌징 오일이다.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등 모든 메이크업을 한번의 사용만으로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클렌징 오일이 피부 불순물을 유화해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모두 제거한다. 브랜드 시그니처 성분인 유칼립투스, 클로브, 카모마일, 홉스로 이루어진 식물성 오일 블렌드를 주입해 촉촉함을 더했다.

클렌징 오일 캡슐은 지성 및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심한 지성 피부의 피부 밸런스를 잡아 오일 클렌징이 부담스러운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회용 캡슐에 담겨 있는 오일은 벨벳처럼 가볍고 부드러워 피부 손상이나 건조함 없이 클렌징할 수 있다. 물기 없는 얼굴에 마사지하듯 화장을 닦아내고 미온수로 가볍게 헹궈내면 된다.

총 50개의 작은 캡슐로 구성돼 휴대가 편리하다. 총 용량은 62.5ml, 가격은 11만원대다.

이길한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는 "이브롬은 2015년 뷰티 편집숍 라페르바에서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지난 해 면세점에 단독 매장을 열 정도로 성장했다"라며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고객들의 필수 쇼핑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브롬의 클렌징 오일 캡슐은 전국 라페르바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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