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알리시아 비칸데르, 해외스타 패션 "시선강탈"

루이 비통 2020 S/S 컬렉션 착용하고 등장한 두 해외스타, 다양한 패턴으로 화려하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10.31 21:00  |  조회 1489
배우 클로이 모레츠, 알리시아 비칸데르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클로이 모레츠, 알리시아 비칸데르 /사진=김창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서울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클로이 모레츠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루이 비통 매장에서 진행된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픈 이벤트에 참석했다.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플로럴 패턴과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착용했다. 커다란 칼라와 소매를 장식된 원피스로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여기에 클로이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로퍼 힐과 미니 핸드백을 매치해 소녀같은 룩을 완성했다.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에 러플 모양이 돋보이는 미니 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얇은 스트랩 힐을 신고 건강미를 뽐냈다.

잔머리 없이 깔끔한 포니테일을 연출한 알리시아는 실버 주얼리를 레이어드하고 글리터 아이메이크업으로 화사함을 배가했다.

한편 루이 비통은 10월31일 강남구 청담동에 현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을 열었다.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다채로운 하우스의 컬렉션을 고루 갖췄다. 4층에는 내년 1월19일까지 루이 비통 서울의 개관을 기념해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루이 비통 2020 S/S 컬렉션
/사진=루이 비통 2020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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