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2' 신민아, 블랙 앤 화이트 패션도 '러블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11.07 15:39  |  조회 4972
배우 신민아/사진=뉴스1
배우 신민아/사진=뉴스1
배우 신민아가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신민아는 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넓은 칼라와 소매 끝이 넓게 퍼지는 스타일의 화이트 셔츠에 A라인으로 퍼지는 디자인의 블랙 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신민아는 폭이 넓은 블랙 스카프를 타이처럼 길게 둘러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하고, 속이 비치는 블랙 스타킹에 스퀘어 장식이 들어간 블랙 힐을 신어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배우 신민아/사진=뉴스1
배우 신민아/사진=뉴스1
또한 신민아는 화려한 액세서리를 다양하게 매치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짧은 단발머리를 아래로 자연스럽게 묶고 앞머리를 가볍게 내린 신민아는 화려한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민아/사진=뉴스1
배우 신민아/사진=뉴스1
신민아는 오른쪽 손목에는 가느다란 매듭 팔찌를, 양쪽 손가락엔 독특한 디자인의 반지를 겹겹이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신민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보좌관2'는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이정재)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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