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처럼…" 다가오는 겨울, '패딩' 이렇게 입자

김사랑·다이아 정채연, 부츠 '포인트'…지창욱·지코, 서로 다른 개성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11.08 18:13  |  조회 2933
그룹 다이아 정채연, 배우 김사랑/사진=뉴스1
그룹 다이아 정채연, 배우 김사랑/사진=뉴스1
포근했던 가을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며 영하권 날씨로 접어들었다. 이른 겨울 추위에 벌써 옷장 속 패딩을 꺼낸 이들도 생기고 있다.

배우 김사랑, 그룹 다이아 정채연과 배우 지창욱, 가수 지코는 한 발 앞서 다양한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맥케이지' 행사에 참석해서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다가올 겨울 옷차림이 걱정된다면 스타들이 미리 선보인 패딩 스타일링을 참고해 겨울 준비에 나서보자.



◇하프 패딩, 니하이 부츠와 함께


배우 김사랑, 그룹 다이아 정채연/사진=뉴스1
배우 김사랑, 그룹 다이아 정채연/사진=뉴스1
배우 김사랑과 그룹 다이아 정채연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하프 패딩점퍼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사랑은 시크한 올블랙 룩을 연출하고, 패딩 점퍼의 퍼로 포인트를 더한 반면 정채연은 사랑스러운 크림색 니트로 화사한 매력을 강조했다.

배우 김사랑/사진=뉴스1
배우 김사랑/사진=뉴스1
김사랑은 라운드 넥 톱에 빈티지한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릎 위로 올라오는 블랙 스웨이드 니하이 부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김사랑은 털 끝으로 갈수록 화이트 컬러로 변하는 퍼 트리밍의 블랙 패딩 점퍼를 걸쳐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긴 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김사랑은 네일 컬러 역시 블랙을 선택해 통일감을 더했다.

그룹 다이아 정채연/사진=뉴스1
그룹 다이아 정채연/사진=뉴스1
정채연은 목 위로 반만 올라오는 크림색 하프넥 니트에 A자로 퍼지는 디자인의 블랙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정채연은 다리선을 따라 밀착되는 블랙 니하이 부츠를 신고, 사랑스러운 핑크 퍼 장식이 덧대인 패딩을 걸쳐 화사한 매력을 살렸다.

정채연은 레드 브라운 섀도로 눈 끝과 아래를 은은하게 물들이고, 차분한 레드 브라운 립을 발라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댄디하게 vs 스포티하게


배우 지창욱, 가수 지코/사진=뉴스1
배우 지창욱, 가수 지코/사진=뉴스1
배우 지창욱과 지코는 길이가 다른 패딩 점퍼에 데님 팬츠와 배기 조거 팬츠를 매치해 서로 다른 개성을 뽐냈다.

지창욱은 멋스러운 캐주얼룩을, 지코는 스웨그 넘치는 스포티한 룩을 선보였다.

배우 지창욱/사진=뉴스1
배우 지창욱/사진=뉴스1
지창욱은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블랙 터틀넥 티셔츠에 슬림한 흑청바지를 매치했다. 여기에 지창욱은 블랙 벨트를 매치하고, 블랙 첼시부츠를 신어 댄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지창욱은 패딩 점퍼 안 쪽에 그레이 컬러 퍼로 장식된 포근한 하프 패딩점퍼를 걸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가수 지코/사진=뉴스1
가수 지코/사진=뉴스1
가수 지코는 블랙 라운드 티셔츠와 스트랩 장식이 군데 군데 더해진 블랙 배기 조거 팬츠를 입고, 투박한 디자인의 블랙 어글리 스니커즈를 신었다.

여기에 지코는 골반까지 오는 길이의 블랙 쇼트 패딩 점퍼를 걸쳤다. 골드 지퍼 장식과 후드의 블랙 퍼 트리밍이 멋스러운 쇼트 패딩 점퍼를 선택해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지코는 왼쪽 검지에 굵은 반지를 착용하고, 체인이 멋스러운 목걸이를 착용해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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