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 모델 패션, 이나영이 입으니…

[스타일 몇대몇] '몽클레르' 2019 F/W 컬렉션 착용한 배우 이나영…'시몬 로샤' 협업 라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11.12 10:07  |  조회 5277
/사진제공=몽클레르
/사진제공=몽클레르
배우 이나영이 모델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일상 패션에 활용했다.

지난 7일 이나영은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가 연 '하우스 오브 지니어스'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몽클레르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몽클레르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이나영은 섬세한 자수와 다양한 크기의 프릴이 장식된 화이트 티어드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이나영은 굽이 낮은 블랙 워커 부츠를 신고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바깥쪽으로 말린 C컬 중단발의 이나영은 짙은 아이라인과 누드 립 메이크업으로 선명한 눈매를 강조했다.

/사진제공=몽클레르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몽클레르 /편집=마아라 기자
이나영이 착용한 의상은 '몽클레르 지니어스' 컬렉션 중 '시몬 로샤'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 제품이다. 가격은 2165달러(한화 250만원대)에 판매 중이다.

룩북에서 모델은 독특한 발라클라바(헤드 워머)와 양 손에 니트 워머를 착용했다. 여기에 모델은 블랙과 화이트가 배색된 투박한 롱부츠를 매치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