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발렌타인 21년 골든 제스트 에디션 나왔다

전 세계 공항 면세점 단독 판매

머니투데이 정혜윤 기자  |  2019.11.13 09:39  |  조회 829
/사진제공=발렌타인
/사진제공=발렌타인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시그니처 플레이버 시리즈의 새로운 한정판인 ‘발렌타인 21년 골든 제스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발렌타인 시그니처 플레이버 시리즈 중 그 두 번째로, 전 세계 공항 면세점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발렌타인 21년 골든 제스트 에디션은 21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원액에 시트러스 향이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스카치 위스키에 오렌지 제스트와 크리미 바닐라, 허니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샌디 히슬롭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는 “발렌타인 21년은 높은 품격과 완벽한 블렌딩을 선사하는 스카치 위스키의 정수로, 이번 에디션에서는 21년 간 숙성되는 동안 꽃을 피운 시트러스계열의 아름다운 제스티 향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발렌타인은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한국 여행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비자들이 새로운 골든 블렌드에 시트러스 계열의 제스티 향이 특별한 조화를 이루는 맛의 여행을 온라인으로 탐험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공항에서 발렌타인 21년 제품을구매할 때 고급스러운 발렌타인 위스키 스톤 세트로 교환할 수 있는 바우처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발렌타인 21년산 골든 제스트 에디션은 11월부터 한국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해 김포와 제주국제공항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판매가는 150달러(약1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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