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레티놀', 주름 개선 끝판왕으로 재탄생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19.12.31 10:15  |  조회 1453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아이오페 '레티놀'이 새해 '고함량 순수 레티놀'로 새롭게 태어난다.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는 1월1일 '레티놀 엑스퍼트 0.1%'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비타민 A의 한 종류인 레티놀을 고함량해 주름 개선 기능이 탁월하다.

아이오페는 1997년 레티놀을 처음으로 출시했고 오랜 연구를 거쳐 최적의 성분 함량 기준을 찾아냈다. 신제품 '레티놀 엑스퍼트 0.1%'는 기존 '레티놀 2500'보다 레티놀 성분을 130% 더 담았다. 제품명에 포함된 '0.1%'는 농도를 뜻하는데 연구 끝에 찾아낸 가장 효과적인 농도다.

'레티놀 엑스퍼트 0.1%'는 2주만에 주름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피부 탄력, 치밀도, 보습, 투명도까지 케어한다. 히아루론산, 판테놀 성분이 함께 들어 있어 피부를 보호하고 장벽을 강화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제품 용기에는 산소 차단 시스템을 적용했다. 아이오페 관계자는 "한층 개선된 안정화 기술로 레티놀을 온전히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레티놀 엑스퍼트 0.1%'는 1월1일부터 전국의 아리따움 및 마트 매장, 아리따움몰,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0ml에 8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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