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경자년 신제품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 출시

머니투데이 정혜윤 기자  |  2020.01.01 10:09  |  조회 1059
/사진제공=스타벅스코리아
/사진제공=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일 2020년 흰 쥐의 해인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를 비롯한 새해 음료 3종과 푸드 6종, 상품 25종을 전국 매장(미군부대 등 일부 매장 제외)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는 부드러운 풍미와 쫀쫀한 식감이 살아있는 크림 치즈 휘핑과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이 어우러진 음료로, 단짠단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흰 쥐의 해를 상징하는 음료답게 쥐가 좋아하는 치즈와 흰색의 화이트 초콜릿을 활용했다. 이름은 스타벅스를 찾는 모든 고객이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치즈 모양의 초코판 토핑에 랜덤으로 적혀 있는 숨은 행운의 메시지를 찾는 재미도 있다.

이와 함께 ‘골든 세서미 라떼’는 마치 금은보화가 쏟아진 듯한 느낌을 주는 황금빛의 참깨가 들어간 브리틀 토핑을 더했다. 금빛 행운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주도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고품질의 유기농 말차를 활용해 감칠맛과 향이 특징인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도 나왔다. 3종류의 신제품 음료 가격은 모두 톨사이즈 기준 6100원이다.

음료 외에 진한 크림치즈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번트 치즈 케이크’, 세 가지 치즈와 쌀가루를 활용한 더치 브레드로 황금 빛을 낸 ‘골든 멜팅 치즈 샌드위치’ 등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하는 푸드 6종도 출시됐다.

또 경자년을 맞아 부 축적, 지혜, 부지런함 등을 상징하는 흰 쥐와 액운을 막아주는 팥 색상의 버건디 컬러로 디자인된 25종 상품과 새해 시즌 원두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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