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뉴발란스 7년 우정 도장 '꾹'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20.01.06 12:11  |  조회 2471
김연아 뉴발란스 화보컷/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뉴발란스 화보컷/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가 2022년까지 2년 더 뉴발란스 모델로 활동한다. 조만간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올해 첫 활동을 시작한다.

뉴발란스는 최근 김연아와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김연아는 2016년 뉴발란스 우먼스 모델로 발탁됐다.

뉴발란스는 "확대되는 여성 피트니스 시장에서 김연아는 차별화한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줬다"고 했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없는 애슬레저룩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연아는 모델로서 올해 첫 활동으로 우먼스 피트니스 프로그램 '걸스 나잇 아웃'에 참여한다. 오는 18~19일 강원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에서 진행되며 요가, 명상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에게는 크롭 맨투맨, 컬러블럭 레깅스, 조거팬츠 등을 제공한다.

김연아 뉴발란스 화보컷/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뉴발란스 화보컷/사진제공=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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