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다녀온듯 홈케어" 홀리추얼 첫선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20.01.07 10:27  |  조회 854
홀리스틱 연출컷/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홀리스틱 연출컷/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홀리스틱 연출컷/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홀리스틱 연출컷/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피부과에 가지 않고 집에서 관리하는 '홈케어족'을 겨냥해 홈에스테틱 브랜드가 새롭게 탄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홈에스테틱 브랜드 '홀리추얼'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홀리스틱(Holistic·전체론적인), 리추얼(Ritual·의식)을 더해 브랜드명을 정했다.

피부 조화, 균형을 찾아주는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닦아내기만 해도 즉각적인 피부결 개선을 돕는 필링 패드 '래디언스 리설페이싱 필' 등 5가지 신제품이 먼저 출시됐다.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는 핌플하우스 백지원 원장의 레시피를 원형 그대로 제품화했다. 백 원장은 35년간 한방곡물팩으로 전문적인 피부 트러블 관리법을 제시해왔다.

'코어리프트 액티베이팅 세럼'은 뷰티 디바이스 기기와 함께 사용하기 좋다. 4주간 고농축 비타민 앰플로 관리하는 '비타민 안티에이징 앰플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컨센트레이트 시그니처 크림'은 안티에이징 기능을 포함한 재생 크림이다.

홀리추얼은 아모레퍼시픽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향후 에스테틱숍과 스파, 디지털 채널 등으로 판매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패드는 4만원대, 마스크와 크림은 9만원대, 세럼은 10만원대다.

홀리추얼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집에서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요구)를 반영해 브랜드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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