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설 명절, 와인과 떡국으로 오감만족 해볼까"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  2020.01.08 09:44  |  조회 1456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설 당일 조식에 떡국을 특별 메뉴로 제공한다. /사진=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설 당일 조식에 떡국을 특별 메뉴로 제공한다. /사진=신라호텔
신라호텔이 설명절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호캉스(호텔+바캉스)를 통해 꽉 찬 하루를 즐길 수 있도록 설 연휴기간 중 연중 최대 규모의 '홀리데이 와이너리' 이벤트를 연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홀리데이 와이너리는 서울신라호텔 대연회장 '다이너스티'에서 진행된다. 다채로운 와인과 함께 5인조 팝페라 공연으로 고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한다는 계획이다. 경자년 쥐의 해를 기념한 귀여운 쥐 모습의 디저트가 새해 분위기를 더한다.

제주신라호텔은 식음업장에서 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설 당일 25일에 떡국을 추가로 제공, 고객과 함께 설날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에는 특별 메뉴로 한과와 식혜를 선보인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윈터 판타지', '윈터 아이러브' 등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더 파크뷰 저녁식사를 20% 할인하는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연휴에 호캉스를 찾은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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