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수채화 립 뜬다"…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1.14 11:00  |  조회 1472
브랜드 모델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제공=미샤
브랜드 모델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제공=미샤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데어 루즈 쉬어 슬릭 S/S' 12품목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데어 루즈 쉬어 슬릭'은 미샤의 대표 립 메이크업 라인인 '데어 루즈'의 봄 신상품이다.

미샤의 독자적 기술인 쉬어 글로우 포뮬러를 담아 입술에 물을 머금은 듯 매끈한 광택을 연출한다. 수채화처럼 맑은 발색이 장점이다.

올리브 오일, 마카다미아씨 오일 등 4가지 오일과 10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보습력이 뛰어나다. 립밤처럼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발린다.

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 /사진제공=미샤
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 /사진제공=미샤
상큼한 코랄 컬러의 '워닝싸인', 영롱한 레드 '젠틀 영보스', 차분한 핑크빛 '디어 로제' 등으로 구성됐다.

에이블씨엔씨 유효영 마케팅부문 전무는 "MLBB(My lips but better) 색상과 봄·여름에 어울리는 산뜻한 색상 등 다채로운 컬러의 2020 S/S 립 제품을 준비했다"라며 "올봄 많은 고객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은 용량 3.5g에 가격 1만8000원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온·오프라인서 동시에 5000원 할인해 1만3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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