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다비네스, '필환경' 가치 담은 '싱글샴푸' 출시

동물 실험 OUT! 동물성 원료 배제, 100% 천연 유래 퀴노아 성분이 모발에 수분 공급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1.17 10:36  |  조회 1087
/사진제공=다비네스
/사진제공=다비네스
이탈리아 브랜드 '다비네스'가 친환경 헤어 제품 '싱글샴푸'를 출시했다.

다비네스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는 에코 뷰티 브랜드다. 슬로우푸드 캠페인, 제로 임팩트 운동 등에 적극 동참하며, 필(必)환경을 실천하고 있다.

신제품 싱글샴푸는 다비네스 제품 중 천연 유래 성분을 가장 많이 담았다.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모두 배제하고 원산지 추적이 가능한 원료만을 사용해 98.2% 자연 분해가 가능하다.

/사진제공=다비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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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PEG, 에톡실레이트, 합성보존료 등 자연에 유해한 성분은 무첨가하고, 로즈마리와 라벤더의 천연 에션셜 오일을 사용했다.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하다.

주 원료인 천연 유래 퀴노아 성분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선사한다. 용량 1000ml에 가격은 12만1000원이다.

다비네스 제품 중 첫 100% 탄소중립 제품인 점도 눈길을 끈다. 나무 심기를 통해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감축 활동을 해 실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제품이다.
/사진제공=다비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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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역시 자연 분해가 가능한 바이오플라스틱 패키지를 사용했다. 다비네스는 생분해도를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고유리 다비네스코리아 대표는 "싱글샴푸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실현하고자 하는 다비네스의 약속"이라며 "모발이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싱글샴푸 속 천연 유래 퀴노아 성분이 선사하는 수분감과 부드러운 모발을 체험해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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