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 모델 발탁

MLB, 2020년 글로벌 앰버서더로 현아 발탁…글로벌 행보에 박차 가한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1.20 10:41  |  조회 1028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2020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가수 현아/사진제공=MLB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2020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가수 현아/사진제공=MLB
가수 현아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2020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F&F(에프앤에프)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2020년 글로벌 앰버서더로 가수 현아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아는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스타일 아이콘'이다. 전세계 1300만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기도 하다.

태국과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 'K 스트리트 패션'을 선도해온 MLB는 현아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MLB 측은 "현아의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글로벌 영향력이 디지털 제너레이션에게 많은 영감을 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한다"며 "단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 아이콘 '엠엘비크루'(#MLBCREW)로서 콘텐츠 기획과 참여 등 현아와 함께할 다양한 글로벌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MLB는 새 모델 발탁을 기념해 현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현아가 착용한 아이템은 'MLB X 디즈니(DISNEY) 미키 마우스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으로, 다양한 MLB 팀 로고가 더해진 미키 마우스 그래픽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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