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귀국 패션, 비니+선글라스…"가릴 수 없는 미모"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2.12 11:00  |  조회 7634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후 귀국한 배우 조여정/사진=김휘선 기자, 뉴스1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후 귀국한 배우 조여정/사진=김휘선 기자, 뉴스1
배우 조여정은 귀국 패션으로 편안한 무드의 블랙 룩을 선보였다.

조여정은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마치고 12일 오전 귀국했다.

조여정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한국 영화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국제극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조여정은 박시한 블랙 후드 티셔츠에 슬림한 라인이 드러나는 팬츠를 맞춰 입고, 보라색과 파란색의 배색이 멋스러운 스니커즈를 신어 포인트를 더했다.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후 귀국한 배우 조여정/사진=뉴스1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후 귀국한 배우 조여정/사진=뉴스1
조여정은 후드 티셔츠의 하얀 스트랩을 리본으로 묶어 깜찍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조여정은 굵은 프레임이 돋보이는 블랙 선글라스에 깜찍한 브라운 비니, 블랙 마스크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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