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스 우먼, 2016 S/S 뉴욕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5/09/22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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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진행된 미국 뉴욕패션위크에서 보스 우먼은 바우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의상을 공개했다. 우아한 모노크롬 컬러팔레트와 보스 특유의 테일러링에 변화를 가미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오간자 소재의 화이트 셔츠 드레스는 허리부분이 피트된 세련된 라인의 드레스로 탄생했다. 격자 린넨 수트의 완벽한 테일러링은 마감처리를 하지 않은 끝단과 프린지 디테일로 부드러움을 더했다. 속이 비치는 오간자 소재는 섬세한 플리츠와 바이어스 커팅과 만나 세련된 컬러 드레스를 만들었다.
제이슨 우가 지난 시즌 선보인 비스포크백은 복잡한 패치워크를 입고 화사하게 변신했다. 신발은 부드러움과 강함을 조화했는데 그 중 나무의 자연적인 질감을 그대로 드러낸 힐은 자연스러움과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표현해냈다.
360도 전방면에서 촬영해 현장감있는 보스 우먼의 컬렉션 영상은 휴고 보스 홈페이지(fashionshow.hugobos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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