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일 어려보여?"…연예계 '동안 미녀'들의 비결 엿보기

투표기간: 2015.01.13 ~ 2015.01.19 (7일)
styleM2015.01.13 11:01조회 3195댓글 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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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미모', '뱀파이어' 등의 수식어가 붙는 연예계 동안 스타들! 30대임에도 불구하고 10대 아이돌까지 위협하는 미모를 지닌 배우 박수진, 가수 남규리, 그룹 2NE1의 산다라박, 가수 홍진영이 그 주인공이죠.

짙은 메이크업 없이도 동그란 눈매와 깨끗한 피부로 결점 없는 민낯을 자랑하는 그녀들의 동안 비결은 항상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박수진은 '365일 선케어'와 '3중 세안법'을 자신의 아기 피부 노하우로 꼽았습니다. 피부 관리 시간이 적어 고민인 이들에게는 밤에 슬리핑팩을 하고 충분한 잠을 취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남규리는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네 손가락으로 피부 구석구석을 조심스럽게 문지르면서 세안하는 '세심한 클렌징'을 동안 노하우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죠.

이중 가장 나이가 많은 산다라박은 동안 미모의 비결로 '셀프 보톡스 마사지'를 들었습니다. 눈 앞머리와 턱 지압하기, 팔자주름 문지르는 방법 등을 선보였는데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다크서클을 완화할 수 있고 갸름하고 매끈한 얼굴형으로 가꿀 수 있다고 하네요.

최근 '우리결혼했어요4'를 통해 애교녀로 등극한 홍진영은 피부 비결로 '녹차'를 들었습니다. 수시로 녹차를 마시고 자기 전 녹차를 우려낸 물로 꼼꼼하게 세안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녀는 녹차 세안과 녹차팩을 시작한 후 트러블이 완화됐다고 후기를 전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예계 최강 동안 미녀' 박수진, 남규리, 산다라박, 홍진영 중 가장 눈길이 가는 동안 비법을 공유한 스타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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