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기돌'은 누구? 투표해주세요!

투표기간: 2015.04.28 ~ 2015.05.04 (7일)
styleM2015.04.28 04:04조회 2062댓글 1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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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라고 무조건 발연기할 거란 편견은 이제 안녕~

연기 실력까지 겸비한 '연기돌'들이 안방극장을 평정하고 나섰습니다!
일일드라마에서 작은 단역을 하던 아이돌 출신 연기자가 아닌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에서 당당하게 배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데요, 특히 짧은 아이돌 수명에서 벗어나 더 넓은 배우의 영역에 완전히 발을 들이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카리스마 배우 고아성 옆에서도 기죽지 않고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준은 지난 작품 '갑동이'에서 사이코패스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찌질남과 사랑꾼을 줄타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준의 앞으로의 활약이 궁금해집니다.

과거 시트콤에서 깜찍한 사투리를 선보였던 리지는 '앵그리맘'에서 일진 여고생으로 분했습니다. 특유의 상큼발랄한 성격을 녹여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는데요, 망가짐까지 거부하지 않는 모습이 더욱 예뻐보입니다.

'식샤를 합시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윤두준! 의외의 자연스러운 연기 실력과 댄디남의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가 먹는 음식마다 배달 음식점의 전화기에 불이 난다고 하네요..!

씨앤블루의 정신은 주말드라마는 물론 미니시리즈까지 완벽하게 녹아드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연기돌에서 완벽하게 배우로 전향한 박유천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데요,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살짝 카메오로 출연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주말드라마 속 깜찍한 악녀로 분했습니다. 아직 악녀라기엔 너무 귀엽지만 철없이 구는 모습이 진짜 성격인 듯 자연스럽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 연기돌로의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망가져도 예쁜 그녀 보는 재미에 '여왕의 꽃'이 더욱 경쾌하게 느껴집니다.

일일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연기를 인정받은 AOA의 설현, 새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통해 다시 남심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뱀파이어와의 감성 로맨스를 어떻게 소화해낼까요? 티저 속 청순한 모습을 보니 벌써부터 기대가 남다릅니다.

노래와 춤실력은 물론 뛰어난 연기 실력을 자랑하는 최고의 '연기돌'은 누구?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