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대전' 은정(엘시) vs 전효성…"누가 더 끌려?"

투표기간: 2015.05.19 ~ 2015.05.26 (8일)
styleM2015.05.19 10:05조회 2351댓글 2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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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들의 솔로 진출이 활발합니다!

솔로로 컴백한 이들은 그룹의 색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는데요,
지난주 스타일폴에서 대결을 펼친 비스트의 장현승과 인피니트의 김성규가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면, 여자 아이돌 그룹에서는 티아라의 은정과 시크릿의 전효성이 색다른 변신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이들은 서로 다른 '섹시'를 콘셉트로 해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답니다~^^

티아라의 은정은 데뷔 후 첫 솔로가수 도전입니다.
무대를 공개하기 전 은정은 엘시(Elsie)라는 예명으로 앨범 'I’m good'을 발매하고
케이윌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타이틀곡 '혼자가 편해졌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신비주의 전략을 펼쳐 궁금증을 모았는데요,

그동안 고수했던 보이시한 단발머리에서 차분한 긴 생머리로 변신을 시도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슬릿 롱스커트 의상까지 입으니 더욱 성숙해보여요!

은정은 어쿠스틱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R&B곡 '혼자가 편해졌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소화해내고 있는데요, 티아라 때 보여줬던 모습과는 완전 다른 모습이네요! 섹시한 엘시의 모습, 매혹적입니다.


시크릿의 전효성은 1년만에 두번째 앨범 '판타지아(FANTASIA)'를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반해'로 또 한 번 섹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죠!

전효성은 개인적으로 섹시코드를 선호하며 무대를 위한 퍼포먼스에 집중했다고 밝히면서도 퇴폐적이지 않고 건강하고 화려하게 보일 수 있는 섹시를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짧은 핫팬츠와 크롭톱에 아찔한 서스팬더 액세서리를 매치하니 혹독한 다이어트의 결실이 보입니다. 볼륨감까지 더 부각했네요.

특히 시크릿의 히트 안무를 고안한 박상현 단장과 손담비의 '미쳤어' 등의 안무를 맡은 프리마인드의 곽귀훈 단장이 합세한 과감한 안무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목소리에도 섹시를 입힌 그녀. 복고풍 감성에 그루브한 리듬을 더한 '반해' 무대에서 전효성은 역동적인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보컬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은정과 전효성 중 더 끌리는 솔로 무대를 선보인 이는 누구인가요?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