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현우·진구…"수트패션 베스트는 누구?"

투표기간: 2015.06.03 ~ 2015.06.09 (7일)
styleM2015.06.04 01:06조회 2367댓글 3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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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의 흥행 이후로 남성들의 수트 패션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별한 모임이나 오피스룩으로 연출하는 수트는 위아래 색상이나 무늬를 맞춰 입던 고정적인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 또는 아이템과 매치하며 트렌디하게 변모하고 있는데요,

공식석상에서 늘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남자 배우들은 최근 어떤 수트 의상을 선택했을까요?

아래 네 명의 스타는 '그레이 수트'로 화사한 분위기를 냈습니다.

배우 연정훈은 흰색 핀스트라이프로 화사한 느낌을 내는 회색 정장을 입었습니다. 이마가 드러나도록 머리를 넘겨 시원한 인상을 연출한 그는 검은색 넥타이와 태슬 로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풍기네요.

배우 지진희는 글렌체크 정장으로 중후한 멋을 냈습니다. 흰색 셔츠에 페이즐리 무늬의 넥타이를 매치하고 실크 행커치프를 모던하게 꽂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컬러매치로 젊은 감성을 낸 스타도 있습니다. 배우 김무열은 태슬 로퍼와 벨트를 빈티지한 브라운 컬러로 선택해 캐주얼한 멋을 더했습니다. 오픈해 연출한 싱글 재킷이 큰 키를 더욱 강조하네요.

배우 유연석은 올해의 컬러 마르살라를 넥타이에 적용해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습니다. 화사한 글렌체크 수트에 블랙 태슬로퍼와 가죽 밴드 시계로 단정하면서도 경쾌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아래 네명의 스타는 '컬러 매치'로 스타일리시한 정장 룩을 선보였습니다.

배우 이현우는 그레이 컬러의 칼라와 주머니가 배색된 초록색 셔츠를 롤업해 입고 네이비 수트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고 댄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검은색 로퍼로 단정한 느낌을 낸 이현우는 실버 뱅글과 반지로 청량감을 더했네요.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은 흰색 티셔츠와 면바지 차림에 베스트와 롱 재킷을 매치했습니다. 싱글 버튼 재킷으로 성숙한 멋을 낸 최시원은 악어 가죽 무늬의 로퍼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자아냈습니다.

배우 이지훈은 와인 컬러와 블랙을 매치해 강렬한 느낌을 풍겼습니다. 주머니 부분에 패치된 블랙 레터링 장식이 검은색 티셔츠, 슈즈와 조화를 이뤄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완성됐네요.

배우 진구는 하이넥 셔츠와 바지를 흰색으로 통일하고 깔끔한 느낌을 냈습니다. 모노톤 배색이 멋스러운 싱글 재킷을 착용한 진구는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한 수트룩을 선보였다.

8명의 배우 중 가장 멋진 수트룩을 선보인 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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