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제인vs스틸레토…봄맞이 슈즈 스타일링
사랑스러운 매력 풍기는 메리제인 슈즈 vs 세련된 페미닌룩에 어울리는 스틸레토 힐
머니투데이 스타일M 유소영 기자 | 2013.02.01 11:16
2013년 새해가 밝고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날씨는 여전히 춥지만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피플들은 다가오는 시즌에 대비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새 학기와 새로운 계절을 맞아 무엇을 신을지 고민이라면 스타들의 슈즈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사랑스러운 매력 물씬, 메리제인 슈즈(Mary Jane Shoes)
메리제인 슈즈는 앞코가 둥글고 발목이나 발등을 가로지르는 스트랩이 특징적인 신발이다. 특히 메리제인 슈즈는 풍성한 라인의 스커트나 원피스와 매치하면 더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 봄에 가장 어울리는 구두로 꼽힌다. 스타들은 메리제인 슈즈를 신고 단정하면서 발랄한 룩을 연출했다.
배우 박보영은 플리츠 디테일이 가미된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로맨틱한 걸리시 룩을 선보였다. 또한 가수 아이유는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A라인 원피스에 스트랩이 굵은 구두를 신고 소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블랙 핫팬츠에 스타킹을 신고 같은 색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더욱 여성스럽고 단아한 하객패션을 완성했다.
◇세련미 넘치는 페미닌룩과 함께, 스틸레토 힐(Stiletto Heel)
스틸레토 힐은 날카롭고 아찔한 굽으로 강렬한 느낌을 풍기는 신발이다. 특히 앞코가 뾰족한 스틸레토 힐은 세련된 페미닌룩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타이트한 미니원피스나 스키니 팬츠에 매치하면 섹시함을 자아낸다. 여배우들은 공식석상에서 심플한 블랙 스틸레토 힐을 신고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고준희는 레이스 디테일이 멋스러운 흰 티셔츠에 타이트한 하이웨스트 가죽 스커트를 입고 패셔너블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날렵한 스틸레토 힐을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배우 김혜수는 금장 버튼 장식이 가미된 블랙 티셔츠와 뱀피 무늬의 블랙 스키니 팬츠를 입고 레더 클러치와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시크한 멋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배우 오윤아는 화이트 미니원피스를 입고 블랙 스틸레토 힐을 신어 여배우다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사랑스러운 매력 물씬, 메리제인 슈즈(Mary Jane Shoes)
| 사진=최부석 기자, 장문선 인턴기자, 이기범 기자 |
배우 박보영은 플리츠 디테일이 가미된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로맨틱한 걸리시 룩을 선보였다. 또한 가수 아이유는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A라인 원피스에 스트랩이 굵은 구두를 신고 소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블랙 핫팬츠에 스타킹을 신고 같은 색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더욱 여성스럽고 단아한 하객패션을 완성했다.
◇세련미 넘치는 페미닌룩과 함께, 스틸레토 힐(Stiletto Heel)
| 사진=홍봉진 기자, 마놀로 블라닉, 이기범 기자 |
배우 고준희는 레이스 디테일이 멋스러운 흰 티셔츠에 타이트한 하이웨스트 가죽 스커트를 입고 패셔너블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날렵한 스틸레토 힐을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배우 김혜수는 금장 버튼 장식이 가미된 블랙 티셔츠와 뱀피 무늬의 블랙 스키니 팬츠를 입고 레더 클러치와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시크한 멋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배우 오윤아는 화이트 미니원피스를 입고 블랙 스틸레토 힐을 신어 여배우다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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