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캣' 새 얼굴, 한효주 발탁

패션비즈 제공  |  2011.02.05 13:09  |  조회 1101
'러브캣' 새 얼굴, 한효주 발탁

발렌타인(대표 김인헌)의 '러브캣'이 2011년 브랜드를 대표하는 새 얼굴로 한효주를 발탁했다. 그 동안 드라마 ‘동이’와 ‘찬란한 유산’등에서 사랑스럽고 풋풋한 이미지를 쌓아온 인물로 소녀 감성과 로맨틱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밝혔다.

그녀의 소녀의 이미지뿐 아니라 환한 미소는 낭만주의를 표현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울려 기용했던 이유 중 하나였다. 매 역할마다 충실하게 소화하며 매번 새로운 변신에 성공하는 그녀와 「러브캣」의 작업이 기대가 된다. 한효주는 파리에서 2011년 '러브캣' 2011 S/S 컬렉션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러브캣' 뮤즈로 한효주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계획하고 있는 '러브캣'의 중국 상하이 런칭 현장에서도 등장해 아시아 스타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MBC 최연소 연기대상을 수상했고 지난 1월 14일 홍콩에서 열린 '2010 홍콩 유선 인기드라마' 시상식에서 '인기드라마 남녀주인공상'을 수상했다. 그 외 다양한 인기 드라마의 주연으로 출현하며 그녀만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 등을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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