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느낌?최여진vs고준희…'몸매가 빛나네'

머니투데이 지성희 인턴기자  |  2011.07.14 09:38  |  조회 3797
ⓒ머니투데이 DB, MBC '내 마음이 들리니'
ⓒ머니투데이 DB, MBC '내 마음이 들리니'

배우 최여진과 고준희가 같은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여진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용산 필립스 전자에서 열린 사틴 퍼펙트 캠페인에 참석, '사틴 퍼펙트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다리'에 선정됐다. 이날 최여진은 상의에는 세로로 주름이 들어가고 하의는 가로 러플이 달려 볼륨감을 더한 미니드레스를 착용했다.

같은 미니드레스를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에서 고준희가 입고 나왔다. 고준희는 최여진과 같은 드레스에 허리를 커다란 블랙 벨트로 강조, 몸매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두 사람이 선택한 미니드레스는 '뎁(DEBB)'제품으로 전체적으로 볼륨감 있는 디자인, 베이지 컬러에 블랙 라인을 더해 여성스러우면서 깔끔함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몸매우월자들이 입으니 뭔가 다르군", "깔끔한 아이템이라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겠다", "내가 입어도 저런 핏 나올까?"라는 반응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