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라이징화, 트레이닝룩 인기

패션비즈 제공  |  2011.11.21 18:49  |  조회 3323
패션이 점차 캐주얼 라이징화 되면서 트레이닝룩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시하고편안함을 내세운 트레이닝웨어가 공항 패션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들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트레이닝복을 선택한다. 특히 현대백화점(대표 )이 전개하는 「쥬시꾸뛰르」의 의상을 입은 여배우들의 모습이 브라운관에서 종종 보인다.

캐주얼라이징화, 트레이닝룩 인기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성유리의 론치마이라이프'를 통해 털털한 모습과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성유리와 MBC 드라마 ‘나도, 꽃’에서 말괄량이 캐릭터 서효림이 착용해 이슈가 된 상품은 레오퍼드 프린트 트랙수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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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의 히로인으로 떠오른 정유미도 「쥬시꾸뛰르」의 베이비 핑크 트레이닝을 선택했다. 드라마 방영 후 네티즌들은 "깔끔하면서 귀여운 것 같다" "굴곡없는 몸매가 부럽다" "트레이닝 패션도 잘 어울린다" 등의 글을 남기며 정유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활동을 시작한 배우 이청아도 김유미와 같은 상품을 입고 등장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어려보이는 이청아와 잘 어울리는 베이비 핑크빛의 트레이닝 웨어는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강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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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최지우는 얼마전 종영한 MBC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그레이 톤의 컬러가 믹스된 트레이닝팬츠에 편안한 티셔츠를 매치하거나 힐을 신어 드레시한 스타일로 연출하는 등 다양하고 세련되게 연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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