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서강준 화보, 연인간의 아련한 로맨스 연출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4.02.24 21:11  |  조회 6319
/사진=하이컷
/사진=하이컷
배우 윤은혜와 서강준의 로맨스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HIGH CUT)'은 신인배우 서강준과 함께 아련한 사랑을 표현한 윤은혜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은혜는 까르띠에의 주얼리를 착용해 고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속 윤은혜는 마치 방금 전 실제 이별을 겪은 여인처럼 쓸쓸한 표정으로 서강준과 교감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보 촬영 경험이 많은 윤은혜는 촬영 내내 파트너 서강준을 챙기며 선배의 노련함과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윤은혜는 서강준에 대해 "오늘이 첫 만남이었다. 나를 어려워할 것 같아 먼저 인사를 건넸다"라며 "무척 잘 생기셨고 한편으론 차분하면서 진지한 면이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았다"라고 첫인상을 묘사했다.

윤은혜와 서강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이컷' 12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5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발행되는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하이컷'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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