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CLC, 데뷔 첫 화보…"영원히 사랑받고 싶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5.05.27 14:45  |  조회 2186
/사진제공=더스타(THE STAR)
/사진제공=더스타(THE STAR)
타이틀곡 '페페(PePe)'에 이어 오는 28일 신곡 '궁금해'로 컴백하는 그룹 CLC의 화보가 공개됐다.

27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스타(THE STAR)'는 CLC의 새로운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다섯 멤버는 '여름'하면 떠오르는 시원한 데님룩을 연출하고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CLC는 이번 화보가 데뷔 이래 첫 촬영이다. 멤버들은 긴장하지 않고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마음을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CLC는 리더 승희, 태국 소녀 손, 반전 막내 예은, 팔색조 매력 유진, 자신감 승연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그룹 이름은 'CrystaL Clear'의 약자로 '수정처럼 맑게, 크리스털처럼 영원히 변치 않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CLC는 오는 28일 두 번째 미니음반 '퀘스천(Question)'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손영진이 작곡을 맡은 '궁금해'로 소녀처럼 풋풋한 CLC의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매력적인 데님처럼 영원히 사랑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CLC의 이야기는 '더스타' 2015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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