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으로 따라해봐…'풍선껌' 정려원 소프트 메이크업

[뷰티자판기] 아이메이크업 21800원+립메이크업 8500원=3만300원 완성!!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5.11.23 08:36  |  조회 9044
/사진=미샤, 토니모리, 에뛰드하우스 /그래픽=김지영 디자이너
/사진=미샤, 토니모리, 에뛰드하우스 /그래픽=김지영 디자이너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속 배우 정려원의 은은한 메이크업이 인기다.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답게 정려원은 극중 라디오 PD라는 직업에 알맞는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다. 따뜻한 색감과 소재의 의상을 착용하는 그녀는 이와 어울리는 코랄빛 메이크업으로 여성미를 배가했다.

정려원의 메이크업은 코랄과 브라운 색상을 활용해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포인트다.

단돈 3만원으로 정려원의 소프트 메이크업을 도전해보자.

☞뷰티 자판기 추천 제품
△미샤 더 스타일 퍼펙트 아이브로우 스타일러_회갈색, 4000원
어두운 갈색 모발인 정려원은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 듯한 느낌의 아이브로우 컬러를 활용해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연출했다. 회갈색 아이브로우를 활용해 눈썹 사이사이 빈 곳을 채우고 스크류 브러시로 꼼꼼하게 빗어낸다. 눈썹 산이 너무 강조되지 않도록 둥근 모양으로 그린다.

△토니모리 아이톤 싱글 섀도우 쉬머타입_S08 코럴리나+S12 와일드로지, 각5000원=1만원
은은한 펄감이 있는 코랄빛 아이 섀도를 활용해 눈두덩 전체에 바른다. 붉은 기가 적은 브라운 섀도를 쌍꺼풀 라인에 가볍게 덧발라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든다.

△미샤 워터프루프 드로잉 아이 펜슬_로스팅 커피, 7800원
갈색 아이라인은 검은색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펄이 없는 브라운 색상의 아이라이너 펜슬로 윗 속눈썹 사이를 채워 그리고 눈꼬리는 살짝 쳐진 느낌으로 내려 그린다. 눈 아래 점막에 연하게 라인을 발색하면 부드러워 보이면서 선명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_OR209 탐나는 코랄, 8500원
물기를 머금은 듯한 코랄빛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발색한다. 입술 중앙에 여러 번 색을 덧 바르면 입술을 더욱 생기있고 촉촉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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