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봄맞이 '셀프 인테리어족' 공략

무인양품·모던하우스·버터 등 '리빙 편집숍 브랜드 ' 할인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조철희 기자  |  2016.02.22 10:13  |  조회 3495
타임스퀘어 모던하우스 매장 모습
타임스퀘어 모던하우스 매장 모습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봄철을 앞두고 스스로 실내 인테리어를 꾸미려는 '셀프 인테리어족'을 공략하기 위해 리빙 편집숍 브랜드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인양품'은 봄 맞이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음달 17일까지 리빙 다이닝 가구 시리즈와 에이프런을 20% 할인하며 화장대 등 생활잡화 제품들을 기존가 대비 10% 저렴하게 선보인다.

'모던하우스'는 주방, 침구, 가구, 키즈 분야의 새로운 상품들로 홈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여성층을 공략한다. 아이 방의 가구를 바꾸고 싶은 주부들을 위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학기 가구대전'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코니 서랍장·전면 책상'(15만9000원), '브로디 1200 책장'(12만9000원), '아카시아 원목 티테이블'(5만9000원), '키토스 2인쇼파'(29만9000원) 등이다.

패스트 리빙 편집숍 '버터'는 다채로우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의 공간을 연출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컬러감과 디자인이 강조된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윤강열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차장은 "봄을 맞아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기분전환을 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리빙 편집숍 운영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춘 서비스를 통해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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