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vs 모델, 남다른 슈트 스타일링…"댄디한 매력"

[스타일 몇대몇] 주지훈, 벨트 매치해 제복 느낌 살려…모델, 스카프로 귀여운 포인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8.30 12:01  |  조회 8897
배우 주지훈/사진=김휘선 기자, Dior Homme
배우 주지훈/사진=김휘선 기자, Dior Homme
배우 주지훈이 독특한 칼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주지훈은 지난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암수살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주지훈은 날렵한 칼라가 리본처럼 연출된 블랙 더블 브레스트 슈트를 맞춰입고, 깔끔한 블랙 슈즈를 신고 등장했다.

주지훈이 선택한 슈트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디올 옴므'의 2018 F/W 남성 컬렉션 제품이다.

디올 옴므 패션쇼에 오른 모델은 화이트 셔츠에 더블브레스트 슈트를 입고, 로퍼를 매치해 슬림한 몸매를 돋보였다.

주지훈은 슈트에 블랙 벨트를 매치해 제복 분위기를 살린 반면 모델은 얇고 날렵한 스카프를 매치해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주지훈이 앞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넘겨 댄디한 분위기를 낸 것과 달리 모델은 촉촉하게 젖은 듯 연출한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긴 듯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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