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vs 모델, 재킷을 원피스로…여성미 '물씬'

[스타일 몇대몇] '발망' 2018 프리폴 컬렉션 의상 입은 설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10.14 09:41  |  조회 5824
/사진=임성균 기자, 발망
/사진=임성균 기자, 발망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세련된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오후 설리는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설리는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블랙 트위드 원피스에 스웨이드 소재의 싸이하이부츠를 신고 고급스러우면서 따뜻한 패션을 선보였다.

설리는 잔머리없이 깔끔하게 묶은 하이 포니테일에 퍼 장식 언밸런스 이어링을 착용해 포근한 느낌을 더했다.

설리가 착용한 원피스는 '발망'(Balmain)의 2018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재킷 형태로 출시됐다. 설리는 미니 원피스 형태로 디자인을 변형한 것으로 보인다.

룩북 모델은 네이비 롱 셔츠와 팬츠 차림에 트위드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스타일로 파리지앵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설리는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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