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vs 모델, "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일 몇대몇] '마이클 코어스' 2020 리조트 컬렉션 착용한 배우 서현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12.15 00:00  |  조회 5691
/사진=뉴스1, 마이클코어스 2020 리조트 컬렉션
/사진=뉴스1, 마이클코어스 2020 리조트 컬렉션
배우 서현진이 스터드 장식 옷을 우아하게 소화했다.

서현진은 지난 11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서현진은 크기가 각기 다른 둥근 스터드 장식이 촘촘히 달린 퍼프 소매 니트 톱을 입었다. 여기에 그는 페플럼 장식과 전면 트임이 멋스러운 슬림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냈다.

서현진은 작은 스터드가 촘촘히 박힌 타이를 가볍게 묶고 길게 늘어뜨렸다. 신발은 반짝이는 크리스탈 장식의 블랙 하이힐을 선택했다.

시스루뱅 단발머리의 서현진은 독특한 체인 모양 귀걸이와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마이클코어스
/사진=마이클코어스
이날 서현진이 착용한 의상은 '마이클 코어스'가 2020 리조트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룩북 모델은 타이를 리본 모양으로 묶고 허리에 스터드 벨트를 착용했다.

독특한 삼각 프레임 선글라스를 쓴 모델은 구두와 가방 역시 모두 스터드 장식이 있는 제품으로 선택해 펑크 풍의 강렬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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