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수영복 의상 '파격'…"반짝이 망사 스타킹"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1.09 09:40  |  조회 9187
그룹 마마무 화사 /사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1
그룹 마마무 화사 /사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1
가수 마마무 화사가 과감한 무대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화사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자신의 솔로곡 '멍청이'(twit)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는 검은색 벨벳 브라톱과 언밸런스 소매가 돋보이는 보디슈트, 긴 장갑을 착용하고 마치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마마무 화사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0.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마마무 화사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0.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에 화사는 반짝이는 비즈가 장식된 망사 스타킹과 뾰족코 힐을 신고 관능적인 스타일링을 뽐냈다.

화사의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팝가수 내한 공연 보는 줄" "당당한 모습 멋지다" "무대 장악력 최고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화사는 디지털 음원부문 2월 올해의 가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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