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화보 속 보디슈트 자태…"아름다운 실루엣"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1.15 21:00  |  조회 2963
배우 최여진/사진제공=필라테스 S
배우 최여진/사진제공=필라테스 S
배우 최여진이 화보 속 독보적인 건강미를 발산했다.

최여진은 지난 9일 발간된 매거진 '필라테스 S' 1월호 화보에서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최여진의 오롯이 나로서, 날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최여진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보디슈트를 입고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근육을 드러냈다.

배우 최여진/사진제공=필라테스 S
배우 최여진/사진제공=필라테스 S
또한 최여진은 현대무용과 발레, 필라테스를 결합한 '탄츠플레이'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여진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하는 '웰니스'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최여진의 웰니스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세상의 중심은 나. 자신이 가장 행복하고 건강한 것이 웰니스 아닐까"라며 "몸을 가꾸는 것이 모두가 꿈꾸는 웰니스라고 본다"고 말했다.

배우 최여진/사진제공=필라테스 S
배우 최여진/사진제공=필라테스 S
최여진은 이어 "오래 전 MC를 맡았던 '더 바디 쇼'가 일종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더 몸과 마음에 자신이 생긴 만큼 건강한 여성들을 이끄는 웰니스 프로그램의 호스트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최여진은 2020년의 목표에 대해 "댄스나 운동도 더욱 열심히 하며, 웰니스의 리더로 살고 싶다. 내 삶의 가치는 그저 나를 예쁘고 멋지게 치장하는 게 아니라, 내 심신을 갈고닦는 것. 삶의 질 자체를 높이기 위해 더 바쁘게, 더 부지런히 살아갈 것"이라고 답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