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단 한 번" 러쉬, '반값 세일'…언제까지?

러쉬 2020 프레쉬 세일…입욕제 및 헤어·보디 제품, 스킨케어 등 반값 세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1.29 13:48  |  조회 1089
2020 러쉬 프레쉬 세일/사진제공=러쉬(LUSH)
2020 러쉬 프레쉬 세일/사진제공=러쉬(LUSH)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1년에 단 한 번 뿐인 '2020 프레쉬 세일'을 진행한다.

'러쉬 2020 프레쉬 세일'은 지난 27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먼저 시작됐으며, 29일 오전 10시부터는 러쉬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세일을 시작했다.

러쉬 베스트셀러 입욕제와 헤어 및 보디 제품, 스킨케어, 비누, 일부 향수와 한정한 '2019 윈터 컬렉션'까지 세일 품목에 포함된다.

러쉬 반값 세일은 온∙오프라인 매장 모두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가세를 제외하고 판매 전액을 기부하는 '채러티 팟'과 보디 스프레이, 프레쉬 마스크, 페이셜 솝, 캔버스 백, 낫랩(Knot Wrap) 등은 세일에서 제외된다.

러쉬의 프레쉬 세일은 '더 신선한 제품을 고객에게 전한다'라는 글로벌 가이드에 따라 신선함을 중요시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하기 위해 1년에 단 한 번 진행한다.

러쉬 프레시 세일로 50% 할인된 제품은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우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러쉬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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