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vs 모델, 아찔한 미니드레스…"매혹적"

[스타일 몇대몇] 레드벨벳 조이, 사랑스럽게, 모델은 시크하게…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2.01 00:01  |  조회 2257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생로랑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생로랑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아찔한 블루 미니드레스로 모델 못지 않은 자태를 뽐냈다.

레드벨벳 조이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편집=이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편집=이은 기자
이날 조이는 화려한 메탈릭 실크 소재와 매혹적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블루 플리츠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조이는 여기에 진주 참과 보석 장식이 달린 지미추의 블랙 하이힐을 신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뉴스1
조이는 화려한 질감과 컬러의 드레스로 강렬한 포인트를 준 대신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조이는 물방울 모양 스터드 귀걸이와 디올 로고와 하트 팬던트가 함께 매치된 실버 목걸이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생 로랑,편집=이은 기자
/사진=생 로랑,편집=이은 기자
이날 조이가 선택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 제품으로, 가격은 413만원이다.

조이가 같은 옷을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한 반면 룩북 속 모델은 강렬하고 시크하게 소화했다.

모델은 보디라인을 따라 촘촘하게 주름이 잡힌 메탈릭 실크 드레스에 발목 위로 올라오는 레이스업 워커를 신었다.

모델은 여기에 다리 라인이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스타킹을 함께 매치했다.

또한 모델은 블랙 벨트를 착용해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굵은 뱅글과 송치 소재의 페도라 모자를 착용해 강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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