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vs 화사, 같은 옷 다른 느낌…"과감한 블랙 드레스"

[스타 vs 스타] '베르사체' 드레스 입은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마마무 화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2.02 03:04  |  조회 4221
그룹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지수 /사진=뉴스1
그룹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지수 /사진=뉴스1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볼륨감을 강조한 블랙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는 그룹 마마무 멤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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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사는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블랙 퍼프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화사는 드레스에 시스루 패턴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레이어드 했다.

여기에 그는 펜던트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고 옆부분이 뚤린 독특한 커팅 펌프스를 착용했다.

화사는 흑발을 한쪽으로 풀어 내리고 특유의 음영 메이크업으로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을 강조했다.

/사진=뉴스1 /편집=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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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입은 드레스는 앞서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한 패션 행사에서 착용한 바 있다.

당시 지수는 흰색 핸드백을 한 손에 들고 네온 굽이 돋보이는 화이트 펌프스를 신었다. 지수는 목걸이를 생략하고 스터드 모양의 링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베르사체
/사진=베르사체
한편 두 사람이 착용한 드레스는 '베르사체' 제품이다. 네크라인 앞쪽에 구조적인 형태의 뷔스티에가 장식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795달러(한화 약 200만원)다.

베르사체 룩북 모델은 커다란 펜던트 장식의 목걸이와 이어링, 반지를 골드 컬러로 매치하고 빨간색 가방을 한 쪽에 멨다. 여기에 리본 장식의 포인티트토 뮬을 신고 화려한 외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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