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퍼프 원피스에 초커 패션…우아함 '가득'

신민아 화보 통해 만나본 2020 봄 트렌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2.04 21:11  |  조회 1558
/사진제공=미샤(MICHAA)
/사진제공=미샤(MICHAA)
여성복 브랜드 '미샤'(MICHAA)가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4일 공개했다.

미샤는 2020년 봄 캠페인 테마로 '더 뉴 엘레강스'(THE NEW ELEGANCE)를 내세웠다.

화보 속 신민아는 봄과 어울리는 밝은 색감의 의상을 입고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잘 나타냈다.

신민아는 깊게 파인 스퀘어 넥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시즌 트렌드인 퍼프 소매, 골드 버튼을 장식한 원피스에 초커 목걸이를 매치해 화려한 모임 룩을 완성했다.

젊은 감각을 함께 담고 싶어했던 미샤의 테마를 신민아가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사진제공=미샤
/사진제공=미샤
미샤 2020 봄 컬렉션은 구조적인 현대 건축물의 직선과 견고함을 담아냈다. 맨즈웨어에서 볼 수 있는 테일러링을 접목한 것이 돋보인다.

원피스의 허리, 스커트와 블라우스에서 볼 수 있는 곡선으로 유연함을 드러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했다.

오버핏의 랩 스타일 쇼츠 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러스트 슈트로 트렌디한 정장 룩을 제안하기도 했다.

미샤의 2020 SPRING 컬렉션은 전국의 미샤 오프라인 샵과 온라인 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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