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첫 남성 모델로 '김우석' 발탁…"과감한 매력"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2.05 14:19  |  조회 1344
/사진제공=클리오
/사진제공=클리오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가 처음으로 남성 모델을 기용한다. 주인공은 그룹 엑스원 출신의 김우석이다.

김우석은 남다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개인 SNS 개설 하루만에 30만 팔로워를 돌파하며 저력을 보인 바 있다.

클리오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 이은미 팀장은 "라이징 아이돌 김우석의 파워풀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클리오의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되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힙하고 트렌디한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의 첫 남성 모델인 만큼, 그 동안 클리오에서 보여주지 못한 과감하고 색다른 매력을 한 껏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리오와 김우석이 함께한 뷰티 화보와 영상은 클리오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대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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