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미스트' 달바, '시코르'서 2월 프로모션 진행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2.09 14:46  |  조회 2002
/사진제공=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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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미스트'로 유명한 뷰티 브랜드 '달바'가 신세계 뷰티 편집숍 시코르에서 2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달바의 '미스트 세럼'은 승무원들이 쓰는 미스트로 유명세를 타면서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자리했다.

달바는 '미스트 세럼'을 포함한 9종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고객에게는 추가로 헤어 밴드를 증정한다.

달바는 해당 기간 동안 시코르 매장 내 영상 노출과 더불어 미니팩 매대 운영으로 보다 주목도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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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영업팀 오재영 팀장은 "시코르 입점 후 소비자들의 보내준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시코르 추천템, 면세점추천템 등 쇼핑 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국내 유통망 강화에 박차를 가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화점 및 면세점 입점에 이어 H&B스토어에서 단기간 내 제품력을 인정 받은 달바는 최근 최근 톱 모델 한혜진을 뮤즈로 발탁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9일까지 시코르 강남(파미에스트리트), 강남역, 부산 센텀시티몰, 스타필드고양, 타임스퀘어 영등포점, 경기, 하남, 대구동성로, 부산서면점9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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